박봄 “데뷔 당시 섹시한 눈빛 가진 브아걸 무서워했다” (가요광장)
입력 2020. 02.05. 13:42:3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 박봄이 데뷔 당시 브라운 아이드 걸스를 무서워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페셜 DJ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가 게스트로는 가수 박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봄은 “2009년, 데뷔 때 브라운 아이드 걸스를 무서워했다”라고 운을 뗐다. 제아는 “뭐 때문에”라며 자신을 무서워했던 이유를 궁금해했다.

이에 박봄은 “옷도 멋있고 눈빛도 섹시했다. 센 언니 이미지였다”라고 답했다.

제아는 “종종걸음으로 걸어와 인사를 하던 게 생각난다”며 당시 상황을 추억했다. 박봄은 “그 걸음은 지금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