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 앤더슨 연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20. 02.05. 13:56:5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오후 1시부터 채널CGV에서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방송됐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 피살 사건이 일어나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인 구스타브(랄프 파인즈)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영화다.
구스타브는 누명을 벗기 위해 호텔 로비 보이 제로(토니 레볼로리)에게 도움을 청한다. 순식간에 구스타브를 보좌하는 역할을 맡게 된 제로는 구스타브를 돕기 위해 미스터리한 모험을 떠난다.
‘문라이즈 킹덤’ ‘판타스틱 Mr. 폭스’ ‘다즐링 주식회사’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누적 관객 수 817,405명을 기록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는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토니 레볼로리, 시얼샤 로넌, 애드리언 브로디, F. 머레이 아브라함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