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스틱 듀오’ 출신 윤민서, 8일 프로농구 경기서 애국가 열창
- 입력 2020. 02.05. 14:30:2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판타스틱 듀오’ 출신 윤민서가 프로농구 경기 애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오는 8일 윤민서는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가창한다.
이날 윤민서는 경기 시작 전 애국가 가창자로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윤민서는 SBS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바이브 편에서 고음대장으로 등장한 바 있다.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탄탄한 고음으로 최종 판듀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윤민서는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팬들과 만나며 정식 데뷔를 준비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P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