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연가' 김승현 "98년 첫 뮤지컬 함께한 홍록기와 인연으로 출연"
- 입력 2020. 02.05. 14:46:3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승현이 첫 뮤지컬을 함께한 홍록기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트롯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홍경민 김승현 홍록기 정다경 김소유 김희진 강예슬 하유비 정가은 권영기 박성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서 작곡가 차도훈 역을 맡은 김승현은 "홍록기와 인연이 있다. 1998년도 힙합을 다룬 첫 뮤지컬을 함께 했었다. 그때 인연으로 2020년도 트롯이랑 장르로 만나게 돼서 반가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뮤지컬이라는 장르 자체가 배우한테는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롯연가'는 오는 3월 12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