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트롯연가' 영기 "'미스터트롯' 탈락 후 질타보다 응원 많이 받아"
입력 2020. 02.05. 14:59: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기가 '미스터트롯' 탈락 후 응원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트롯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홍경민 김승현 홍록기 정다경 김소유 김희진 강예슬 하유비 정가은 권영기 박성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기는 "탈락자 중에 검색어 1위를 가장 많이 한 탈락자다. 크론병도 열심히 관리해서 극복했다"라고 탈락 후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예쁘게 잘 떨어졌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질타보다는 응원을 많이 해주고 계신다. '미스터트롯'을 준비하면서 신곡 '동네오빠'를 준비하고 있었다. 완성되는 대로 신곡 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트롯연가'는 오는 3월 12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화려한 포문을 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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