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연가' 김소유 "뮤지컬 첫 도전, 부담감 크지만 연기 흥미 붙어"
입력 2020. 02.05. 15:05: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소유가 뮤지컬에 첫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트롯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홍경민 김승현 홍록기 정다경 김소유 김희진 강예슬 하유비 정가은 권영기 박성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가수지망생 김영희 역을 맡은 김소유는 "사실 지금 트롯 열풍이다. 트롯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트로트 뮤지컬이 최초로 보여지는 만큼 많은 분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실 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녹화가 아니고 라이브를 보여주는 무대이다 보니까 부담감도 있고 설레는 마음도 크다. 그만큼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잘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연기에 흥미가 붙었다"라고 첫 뮤지컬에 참여한 소회를 전했다.

끝으로 만색 공약에 대해 "관객 수만큼 떡을 준비를 해서 떡을 돌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트롯연가’는 3월 12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