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브리그' 측 "사이판으로 3박 4일 포상휴가 확정, 17일 떠난다"[공식]
- 입력 2020. 02.05. 15:06:2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스토브리그’ 팀이 사이판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측은 2월 5일 오후 더셀럽에 “‘스토브리그’ 팀이 17일부터 사이판으로 3박 4일 포상 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배우들이 모두 참여하는지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지난해 12월 13일 첫 방송한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가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오피스 드라마다. 프로 야구 프런트의 눈으로 바라본 치열한 야구 세계라는 독특한 전개 방식을 통해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종회 16회까지 3회를 남겨 둔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