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솔지, 바나나컬쳐와 결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
- 입력 2020. 02.05. 15:06: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EXID의 멤버 솔지가 바나나컬처를 떠난다.
5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바나나컬쳐를 떠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바나나컬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솔지는 "무엇보다 레고(팬클럽)에게 너무 감사하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받은 사랑보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저 그리고 EXID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솔지에 앞서 EXID 멤버 정화, 하니, 혜린이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이로써 바나나컬쳐에는 EXID 멤버 LE만 남게 됐다.
바나나컬쳐를 떠난 정화, 하니, 혜린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