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성형 의혹 직접 해명 "오해 말아달라"
입력 2020. 02.05. 15:15: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장영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 얼굴 다 뜯어 고쳤다는 댓글 있다"며 "쌍꺼풀 세 번. 그것도 (수술한 지) 15년은 넘었다"며 "그러니 오해 말아달라. 코, 턱, 이마, 광대, 볼, 다 내거"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혹시 오해하시는 분들 있으면 오해도 풀고 제 속 얘기도 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다"라며 "저도 예능인이지만 더 말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의 해명글을 본 네티즌들과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코미디언 박미선은 "그정도면 자연미인이다", 심진화는 "멋진 언니야. 최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 '미스터트롯' 등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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