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우한 응원 동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서로 손잡아야 할 때” [셀럽샷]
- 입력 2020. 02.05. 15:31: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클라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다”라고 운을 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흰색 마스크를 쓴 채 ‘THE WORLD IS ONE, HOPE WE CAN CHEER EVERYONE UP TO WIN THE BATTLE. MAY YOU ALL BE SAFE'(세계는 하나다. 모두 힘을 내 이 싸움에서 이기자. 모두가 안전할 수 있다)라는 문구를 쓴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클라라는 “세계는 하나다. 한자 사람 ‘인’은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다. 지금은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때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분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잘 지나가기를 기원해 본다. 옆에 있는 친구를 서로서로 챙겨 주시는 세계의 모든 분들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한 힘내라. 제발 빨리 지나가길. 마스크 필수. 손 씻기 필수”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