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미니앨범, 이수만 프로듀싱 참여…SM가수외 처음
- 입력 2020. 02.05. 15:54: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미니앨범 ‘해시’(#) 타이틀곡 ‘쏘왓’(So What)으로 컴백한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2월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의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컴백을 통해 이달의 소녀는 ‘To all LOOΠΔs around the world’(세상의 모든 이달의 소녀들에게)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던지며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내기 위한 도약의 첫 걸음을 내딛고 있다.
특히 이달의 소녀의 새 앨범에 이수만 프로듀서가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만 프도듀서가 SM 이외의 가수들을 프로듀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서도 이달의 소녀 앨범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다.
앞서 공개된 ‘해시’(#)의 공식 티저 영상들에서는 한 편의 영화와 같은 퀄리티의 영상미를 자랑하고 이달의 소녀만의 서사를 완벽하게 담아내는 등 더욱 퀄리티가 높아진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무대 위에서 완벽한 군무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달의 소녀는 멤버 수가 12명이라는 부분을 강점으로 내세워 이동하는 동선마저 퍼포먼스의 한 부분으로 소화해낼 수 있을 정도로 칼같은 군무를 자랑한다.
이달의 소녀의 새 미니앨범 ‘해시’(#)와 타이틀곡 ‘쏘왓’(So What)은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오후 8시 예정된 팬 쇼케이스는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