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나나와 만날까 "'출사표'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공식]
입력 2020. 02.05. 17:22:4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성훈과 나나가 만날까.

5일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출사표' 출연과 관련해 더셀럽에 "'출사표'는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출사표'(극본 문현경, 연출 황승기)는 취업 대신 출마, 연봉 5000만 원의 구의원이 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민원왕이자 허세 있는 흙수저 구세라(여주인공)가 1년 계약직 구의원으로 당선돼 좌천된 엘리트 사무관 서공명과 함께 불량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코믹극이다.

극 중 박성훈은 원칙주의자인 5급 사무관 서공명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여자주인공인 구세라 역에는 배우 나나가 물망에 올랐다. 나나 측은 "작품을 제안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단계"이라고 밝혔다.

박성훈과 나나가 '출사표'로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사표'는 '영혼수선공'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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