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요한슨X최민식 '루시' 실시간 검색어 등장…반전 결말은?
- 입력 2020. 02.05. 17:41:3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루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5일 오후 3시 2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루시’가 방영되고 있다.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몸 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하게 된다.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던 루시는 갑작스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몸 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그녀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루시’는 지난 2014년 9월 3일 개봉됐으며 감독 뤽 베송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 아미르 웨이키드 등이 출연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1,974,843명을 동원했다. 한편 ‘루시’의 결말은 뇌용량이 100%까지 도달한 루시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지식을 남기기 위해 차세대 컴퓨터로 변하고 루시 본연의 존재는 사라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