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SM 이수만 프로듀싱 영광, ‘체리 밤’ 커버 눈여겨보신 듯”
- 입력 2020. 02.05. 18:02:5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이달의 소녀 새 미니 앨범 ‘해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달의 소녀의 이번 앨범은 이수만 대표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이수만 대표가 SM 이외의 가수를 프로듀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이달의 소녀 멤버 이브는 “이수만 프로듀서님이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저희를 알게 되셨다고 들었다”며 “저희의 ‘체리 밤(Cherry Bomb)’ 커버를 눈여겨보신 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주셔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다시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달의 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해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소 왓(So What)'으로 활동에 나선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