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최명길, 가짜 딸 홍유라 계략 “유진이 내 딸이야”
- 입력 2020. 02.05. 20:23:1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이지은이 최명길에 지시에 따라 가짜 홍유라에게 차예련의 칫솔을 건넸다.
5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김희정은 오비서(이지은)에게 유전자 검사에 필요한 진짜 호유라인 제니스(차예련)의 칫솔을 받아들고 서은하(지수원)과 홍인철(이훈)을 만나러 갔다.
김희정은 서은하를 만나 천연덕스럽게 검사 전 식사를 하자고 제안한 뒤 고기를 먹었다.
김희정은 오비서 지시대로 검사실 앞에서 칫솔을 건네고 머리를 뽑아주는 듯 하다 미리 준비한 제니스 머리를 꺼냈다.
캐리(최명길)는 오비서에게 보고를 받은 후 제니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유진이 내 딸이야”라며 뺏기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우아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