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우아한 모녀’ 최명길, 홍유라 정체 차예련 발각 위기 “이걸 왜 네가”
입력 2020. 02.05. 20:31:41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지수원을 속이는 데는 성공했으나 차예련에게 가짜 홍유라를 내세운 것을 들킬 위기에 처했다.

5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캐리(최명길)은 서은하(지수원)과 홍인철(이훈)을 속이는데 성공했다고 안심하고 아들과 관련한 비밀을 알고 있는 설미향(김보미) 간호로 신경을 돌렸다.

설미향의 체온을 측정하려 제니스(차예련)의 방에 체온계를 가지러 간 캐리는 서랍에서 홍유라를 찾는 전단지를 발견한다.

홍유라의 어린 시절 사진이 선명하게 인쇄된 전단지를 보고 캐리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캐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이거 왜 갖고 있어. 이걸 왜 네가 갖고 있냐고”라며 제니스를 다그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