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웃는 남자' 공연 마친 소감 "여러분 덕분에 마음껏 웃을 수 있었다" [셀럽샷]
- 입력 2020. 02.06. 07:21:4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수호가 ‘웃는 남자’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 덕분에 무대 위에서 마음껏 웃을 수 있었다. 감사하다. #웃는남자 ~2020.02.05."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호는 뮤지컬 의상과 분장 메이크업을 그대로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찢어진 입을 숨기듯 손으로 턱을 가리고 미소 짓고 있는 수호의 장난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그윈플렌 역으로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