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건설현장 팀장 "남한나, 남자 인부 못지 않게 일한다" 칭찬
- 입력 2020. 02.06. 07:48: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건설 작업현장 팀장이 반장 남한나 씨를 칭찬했다.
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굳세어러 남반장’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한나 씨는 환풍기 틀 작업을 마무리 하기 위해 건설 작업 현장에 출근했다.
잠시 쉬는 시간에 현장 팀장은 "이번 현장에는 대체로 젊은 연령대만 남아있긴한데 보통 현장에서 거의 평균연령이 50대 중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한나 씨에 대해 "사실 흔치 않은 경우인데 여성들이 이 일에 접근하는 것도. 능력적으로 봐도 남자 인부들 못지 않게 일하고 있다. 여러 군데에서 관심의 대상이다"라고 격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