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인간극장' 양민석 "아내 남한나, 위험 요인 있는 일하는 것 미안"
입력 2020. 02.06. 08:08: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양민석 씨가 같은 건설 작업을 하는 남한나 씨에게 미안해했다.

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굳세어러 남반장’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양민석씨가 건설 현장에 출근했다. 타워크레인의 움직임을 지휘하는 신호 수단 역할을 맡아 일했다.

양민석 씨는 추운 날씨에 고생할 아내 남한나 씨를 떠올렸다. 그는 “아내도 이런 일하는 것 자체가 미안하다. 위험한 일이지 않나. 높은 곳에도 올라가고 물건이 떨어질 수 있고 위험한 요인이 있어서”라며 남한나 씨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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