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섭, 품절남 된다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2년 열애 끝 결혼” [공식입장]
입력 2020. 02.06. 10:16: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장인섭이 품절남이 된다.

소속사 지트크리에이티브 측은 6일 더셀럽에 “장인섭이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2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웨딩화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결혼식 또한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장인섭은 2013년 영화 ‘소녀’로 데뷔해 드라마 ‘가화만사성’ ‘대군-사랑을 그리다’ ‘마성의 기쁨’, 영화 ‘해어화’ ‘불한당’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KBS2 드라마 ‘저스티스’에서 최과장 역으로 손현주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인섭은 결혼 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3월 OCN 드라마 ‘루갈’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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