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신현빈 "탕웨이·신민아 닮았다는 말 많이 듣던 시절, 좋았다"
입력 2020. 02.06. 10:52: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신현빈이 닮은꼴 배우를 듣는 소감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홍보 차 배우 신현빈, 정가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탕웨이, 신민아, 전인화 닮았다는 말에 신현빈은 “닮은 사람들 이야기를 많이 들은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신인 때 다 좋은 분들 닮아서 좋았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제 얼굴이니까 오히려 누구를 닮았는 지 잘 모르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예원은 “그런데 정말 이쁘시다. 제가 두 분 모시기 전에 SNS 훑어봤는데 보이시한 매력이 있더라. 공식 석상에서는 다양한 모습 볼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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