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국내 21번째 확진자, 6번째 확진자와 접촉자…서울대병원으로 격리 조치
- 입력 2020. 02.06. 12:48: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오늘(6일) 국내 4명의 추가 확진자를 발표한 가운데 21번재 확진자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만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20번째 부터 23번재 환자는 대체로 이전 확진자들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됐다.
20번째 환자(41세 여성, 한국인)는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돼 국군수도병원에 격리됐다. 21번째 환자(59세 여성, 한국인) 역시 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확인돼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다.
22번째 환자(46세 남성, 한국인)는 16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6일 양성으로 확인돼 조선대병원에, 23번째 환자(58세 여성, 중국인)는 관광 목적으로 1월 23일 입국했으며 보건소 조사로 발열이 확인돼 시행한 검사 결과 2월 6일 양성으로 확인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입원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