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남3구 감염자’ 19번째 확진자 거주지 송파구 3개 초등교 ‘휴교’
입력 2020. 02.06. 13:43:4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송파구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지역 3개 초등학교가 일제 휴교에 들어갔다.

강남 3구에서 첫 감염자가 나오면서 6일 해당 확진자의 거주지인 송파구 소재 가락초등학교, 해누리초등학교, 기원초등학교가 긴급 휴교를 실시했다.

가원초등학교는 학부모가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알려진데 대해 학교 측은 아직 역학조사 중이라며 학부모들을 진정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락초등학교는 가원초등학교 휴교 사실이 알려지면서 휴교 결정을 내렸다. 6일 갑작스러운 휴교 결정으로 인한 혼란을 피하기 위해 직장맘 자녀들은 담임교사가 별도로 돌보기로 결정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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