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중국 사망자 563명, 하루만에 73명 증가
입력 2020. 02.06. 14:36: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6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사망한 중국인 563명으로 어제 490명에서 하루만에 73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확진자 23명, 국외 확진자 2,8230명, 사망 565명이다.

감염 발원지인 중국은 확진자 2,8018명, 사망 563명으로 어제 집계된 확진자 2,4324명으로 빠른 감염율을 실감케 한다.

아시아 지역은 홍콩 21명(사망 1), 대만 11명, 마카오 10명, 태국 25명, 싱가포르* 26명, 일본* 31명, 베트남 10명, 네팔 1명, 말레이시아 10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아랍에미리트 5명, 인도3명, 필리핀 3명(사망 1)이다.

아메리카 지역은 미국 11명, 캐나다 5명, 유렵 지역은 프랑스 6명, 독일 10명, 핀란드 1명, 이탈리아 2명, 영국 2명, 러시아 2명, 스웨덴 1명, 스페인 1명, 오세아니아 지역은 호주 13명이다.

이 외에 싱가포르는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2명, 일본은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4명, 독일은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2명, 벨기에는 무증상 병원체보유자 1명이 확인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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