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브리핑] 17번째 19번째 확진자 감염된 싱가포로 컨퍼스런스, 한국인 방문자수는?
입력 2020. 02.06. 14:52:59
[더셀럽 한숙인 기자] 17번째, 19번째 확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싱가포르 컨퍼런스에 한국인 방문자는 4명으로 확인됐다.

6일 오후 2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싱가포르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국인 방문객은 총 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4명 중 2명은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17번째, 19번째 확진자로 현재 서울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현재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2명 중 한 명은 한국에, 또 다른 한 명은 국외에 체류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측은 한국에 있는 한 명은 격리 조치 중이며, 국외에 체류하고 있는 한국인은 현재 접촉을 시도 중이라고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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