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수, ‘어서와’ 원작 웹툰 작가 사인 자랑 “홍조입니다” [셀럽샷]
- 입력 2020. 02.06. 15:39:5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드라마 ‘어서와’ 원작 웹툰 작가에게 사인 받은 것을 자랑했다.
지난 5일 김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홍조 김명수입니다”라고 운을 뗀 후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명수는 노란색 니트를 착용한 채 웃으며 3월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어서와’의 원작 웹툰 도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원작 웹툰 작가가 사인과 함께 그림을 그린 페이지를 펼쳐 자랑 중이다.
이어 김명수는 “고아라 작가님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김명수가 홍조 역으로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셀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명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