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지코 "'아무노래'=비빔국수, '교차로'=핫도그 같아"(컬투쇼)
- 입력 2020. 02.06. 15:44: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여자친구, 지코가 서로 신곡을 음식에 비유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스페셜DJ로 출연, 가수 지코, 그룹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코는 "'아무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모든 음식을 섭취한 느낌이었다. '이무노래'니까 아무거나 넣는 비빔밥이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여자친구 소원은 "'아무노래'를 들었을 때 비빔국수 같았다. 평소 노래를 여러번 들어야 멜로디가 익숙해지는데 '아무노래'는 처음 듣자마자 들어왔다. 맛이 강한 비빔국수같다"라고 그 이유를 말했다.
이를 듣던 지코는 '교차로'를 핫도그, 소떡에 비유하며 "최근 가장 꽂힌 음식이다. '교차로' 후렴구가 아주 인상적이라 꽂혔다"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