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주연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 스펙타클 시간 여행 판타지… 줄거리는?
입력 2020. 02.06. 15:59:1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주목받고 있다.

6일 오후 2시 40분부터 채널CGV에서는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방송됐다.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모자 장수를 구하기 위해 다시 이상한 나라로 돌아가는 앨리스(미아 와시코브스카)의 스펙타클한 시간 여행기를 다룬 판타지 모험 영화다.

앨리스는 런던에서 참석한 한 연회에서 나비가 된 압솔렘을 만나 거울을 통해 이상한 나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하얀 여왕을 만나 위기에 처한 모자 장수의 사정을 듣는다. 이에 앨리스는 타임 워프가 가능한 크로노스피어를 훔쳐 타고 과거로 돌아가 모자 장수를 구하기 위한 시간 여행을 시작한다.

제임스 보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6년 개봉한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개봉 당시 513,202명의 관객을 모았다.

‘거울나라의 앨리스’에는 조니 뎁, 앤 해서웨이, 미아 와시코브스카, 헬레나 본햄 카터, 사챠 바론 코헨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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