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직장 폐쇄→방송 일정은? 20번째 확진자 근무지 ‘감염 비상’
입력 2020. 02.06. 16:30: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GS홈쇼핑이 6일 직원 중 하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자 본사 사옥의 폐쇄 조치를 내렸다.

GS홈쇼핑은 해당 직원이 20번째 확진자로 판명된 이후 이 같은 결정을 내리고 6일 오후 1시부터 오는 8일 6시까지 총 3일간 사옥 출입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TV홈쇼핑인 GS숍은 생방송을 중단하고 재방송으로 대체한다.

20번째 확진자는 41세 한국인 여성으로 15번째 확진자 가족이다. 해당 감염자는 음성으로 판명 된후 양성 판정을 받아 검사 체계의 문제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해당 직원은 15번째 확진자 의심 시기인 1월 31일 이후 출근하지 하지 않고 자택에서 격리 중이었다고 GS홈쇼핑 측은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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