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째 확진자 친척 부산 의심자 ‘음성’ 판정…초등학교 ‘휴교’ 유지
입력 2020. 02.06. 16:57:24
[더셀럽 한숙인 기자] 17번째 확진자가 25일 대구 친척집을 방문해 밀접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부산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여성이 음성으로 판명됨에 따라 휴교 조치 해제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부산시교육청은 6일, 아직 잠복기가 지나지 않아 휴교는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여성이 17번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면서 5일부터 자기 격리 됐다. 또 자녀가 다니는 부산 연제구 소재 초등학교는 휴교 조치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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