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스페이스 공감’, 2월 공연 잠정 중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조치” [공식]
- 입력 2020. 02.06. 17:10: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이 2월부터 잠정 중단된다.
6일 오후 ‘스페이스 공감’ 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관객 여러분의 안전과 사전 예방을 위한 조치로 2월부터 공연이 잠정 중단됨을 알려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태가 진정돼 안전 문제가 확실해지는 대로 관객 여러분과 함께하는 무대로 다시 찾아 뵙겠다”며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이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페이스 공감’은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재능 있는 신진 아티스트까지 록, 팝, 재즈, 클래식, 월드뮤직, 국악 등 장르와 관계없이 오직 좋은 음악을 통해 관객과 공감하고자 하는 음악 공연 전문 프로그램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BS ‘스페이스 공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