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째 확진자 동선 일부 공개, 2일부터 숙박한 ‘서대문구’ 비상
- 입력 2020. 02.06. 17:13:2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23번째 확진자인 중국인 여성이 지난 2일부터 서대문구 소재 한 도시형 민박에 숙박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서대문구 소재 이화여자대학교
해당 여성은 중국에 우한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유학 중인 자녀 방문을 위해 지난 1월 23일 입국했다.
1월 23일 입국 시 단체 관광을 목적으로 한 7명과 함께 입국했으며 6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함께 민박에서 체류 중인 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해당 시설에서 격리 조치 중이다.
서대문구는 확진자 방문 시설과 주변 일대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