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 타임’ 실검 등장, 시간을 훔치는 사람들…이유는?
입력 2020. 02.06. 17:52: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인 타임’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다.

6일 오후 5시부터 채널CGV에서는 ‘인 타임’이 방송됐다.

‘인 타임’은 모든 비용이 시간으로 계산되는 미래를 그린 SF 스릴러다. 영화 속 사람들은 25세가 되면 노화가 정지되고 팔뚝에 새겨진 ‘카운트 바디 시계’를 통해 1년의 유예 시간을 제공받는다. 부자들은 몇 세대를 살아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영생을 누릴 수 있게 된 반면 가난한 자들은 하루를 겨우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노동을 통해 사야 하는 운명에 처한다.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1년 개봉한 ‘인 타임’은 누적 관객 수 616,943명을 기록했다.

‘인 타임’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팀버레이크, 킬리언 머피, 올리비아 와일드, 알렉스 페티퍼, 자니 갈렉키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인 타임’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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