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생방송 투데이' 민물생선으로 끓여낸 어죽, 맛집 위치는?
입력 2020. 02.06. 19:27: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투데이' 민물고기가 들어간 어죽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연 25만 명이 방문하는 어죽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맛집에서 사용하는 어죽은 충청도에서 공수해오는 민물고기와 물을 함께 얼려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인장은 “수분이 날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 물과 같이 얼린다”고 밝혔다.

어죽에는 붕어를 비롯해 각종 민물고기 100마리 이상이 더해진다. 이후 약 2시간이상 푹 삶아낸 민물고기를 손으로 으깨 곱게 갈아 육수에 퍼지게 만들어 부드러움을 더한다.

양념은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로 기본 간을 마쳐준 뒤 민물고기 특유의 고소함을 살리고 마지막으로 민물새우를 더해 어죽의 시원한 맛을 낸다.

소개된 맛집의 위치는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99이며 '청산어죽'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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