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제주 바닷고기 밥상 편, 진행 맡은 최불암 나이는?
입력 2020. 02.06. 20:27: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한국인의 밥상' 진행을 맡은 최불암의 나이가 화제다.

6일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 겨울 바당괴기가 맛싯수다게! - 제주 바닷고기 밥상’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초에 붙은 돌김을 뜯어먹고 살아서 독특한 풍미가 있는 벵에돔은 예전엔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었지만, 지금은 벵에돔부터 노래미와 쏨뱅이까지 겨울 제주바다가 선물하는 다양한 바닷고기 밥상을 받아본다.

이 외에도 바닷 속 미사일이라 불리는 제주 방어와 크고 맛있는 제주 무태장어 그리고 제주에서 해녀가 제일 많이 사는 마을, 김녕의 뿔소라가 전해진다.

한편 ‘한국인의 밥상’ 진행을 맡은 배우 최불암은 1940년 생으로 올해 81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한국인의 밥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