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리네어레코즈 측 "도끼, 각자의 길 가기로 결정…앞날 응원" [전문]
- 입력 2020. 02.06. 21:31: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도끼가 9년 만에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를 떠난다.
일리네어레코즈는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리네어레코즈와 Dok2는 2020년 2월 6일 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Dok2에게 보내주셨던 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리네어레코즈는 Dok2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일리네어레코즈는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지난 2011년 설립한 회사다. 현재는 빈지노가 소속 가수로 있으며 래퍼 창모와 해쉬스완, 릴러말즈 등이 소속된 엠비션 뮤직을 산하 회사로 두고 있다.
이하 일리네어레코즈 공식입장 전문
일리네어레코즈와 Dok2는 2020년 2월 6일 부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Dok2에게 보내주셨던 팬 분드르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리네어레코즈는 Dok2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