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안상우에 "조보아와 사귀는 사이…한 집에서 산다"
입력 2020. 02.06. 22:04: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이 조보아에게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서는 강산혁(박해진)이 대형 곰돌이 인형을 들고 정영재(조보아)를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외진을 모두 외면당하고 기진맥진해서 정영재는 병원에 복귀했다. 잠시 후 강산혁이 “보고싶어서 죽을 뻔했다. 쪼꼬미. 꼬미가 좋아하는 곰인형이다”라며 정영재를 찾아왔다.

이에 정영재는 “미친거냐”라며 당황했고 박진만(안상우)는 둘이 무슨 사이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강산혁은 “저희 사귀는 사이다. 한 집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오그라드는 강산혁의 애교섞인 목소리에 정영재는 “저기요. 앵간히 좀 해라”라며 몸서리를 쳤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강산혁은 “퇴근하고 데리러 오겠다”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정영재를 경악케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포레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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