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실시간 검색어 등장…청소년 관람불가 판정 이유는?
입력 2020. 02.06. 23:33: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약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6일 오후 10시 1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마약왕’이 방영되고 있다.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약왕’은 2018년 12월 19일 개봉됐으며 배우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김소진, 김대명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누적 관객수 1,864,077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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