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너를 만났다’ 시청 “게임하던 임요환과 같이 울었다”
입력 2020. 02.07. 07:34: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너를 만났다’ 시청 소감을 밝혔다.

김가연은 7일 자신의 SNS에 MBC 교양프로그램 ‘MBC 스페셜- 특집 VR 휴먼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의 포스터를 올리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게임하고 있던 남편도 같이 울었다”며 “너무 가슴 아프고, 진짜 뭐라고 말을 못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아빠를 만나면 그냥 안아드리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짠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너를 만났다’는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을 가상현실 기술로 재회하는 엄마 장지성 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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