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오승아, 정애리-전진기 대화 엿듣고 관계 의심
입력 2020. 02.07. 08:27: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오승아가 정애리와 전진기의 관계를 의심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장화란(정애리)는 한민혁(윤종화)과 황연수(오승아)의 결혼을 반대하려 자살시도를 했다.

이후 깨어난 장화란은 한민혁의 회사를 직접 찾아가 황연수와의 결혼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화란은 자신의 비서인 박상태(전진기)와 함께 건물을 빠져나왔다.

박상태는 장화란에게 “다시는 그러지 마라”며 “우리 민혁이를 위해서라도”라고 말했다. 이에 장화란은 화들짝 놀라며 “말 조심해라. 누가 듣기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했다. 황연수는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고 한민혁을 박상태가 ‘우리’라고 한 것을 의심했다.

황연수는 박상태의 사무실, 장화란의 집을 찾아 핵심 증거를 찾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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