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맛 좀 보실래요’ 신비, 송인국에 “아빠 서하준이랑 싸우면 이기느냐”
- 입력 2020. 02.07. 09:14: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맛 좀 보실래요’에서 신비가 송인국에 서하준에게 받은 상처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이유리(신비)는 아빠 이진상(서하준)이 정주리(한가림)와 산다는 것을 알게 된 후 큰 상처를 받았다.
이유리는 그날 퇴근하지 않은 강철진(송인국)을 마당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강철진은 밖에 있는 이유리를 보고 놀랐다.
강철진은 이유리에게 “왜 밖에 있냐”며 “삼촌 기다렸냐”고 물었다. 이유리는 “삼촌 기다린다고 여기 있었다”고 말하며 쭈뼛댔다.
이에 강철진은 “무슨 일 있냐”고 물었고 이유리는 “삼촌이랑 아빠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 삼촌이 이길 수 있냐”고 질문했다. 이유리의 상처를 직감적으로 느낀 강철진은 표정이 굳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