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미리보기] 김흥수, 송민재 주총 등장할까 우려 “언제 터질지 몰라”
- 입력 2020. 02.07. 10:08:3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김명수에게 혼외자 송민재의 정체가 주총 전면에 등장할지도 모른다고 우려를 표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68회에서는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이 도리(송민재)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걱정하는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해준은 구재명(김명수)에게 “그럼 캐리가 언제 터트릴지 모르는 거 아니냐”라며 주주 끌어모으기 경쟁에게 도리의 존재가 약점이 될 수도 있음을 걱정한다.
도리는 “형님, 저 오늘부터 여기서 살 거다”라며 해준에게 말한다. 도리가 재명의 아들인 줄 모르고 잠시 보살피기로 결정한 조윤경(조경숙)은 도리의 장난감을 보고 “이거 당신 사무실에서 본 공인데”라며 미심쩍어한다.
한편 설미향(김보미)은 캐리가 서은하(지수원)에게 가짜 홍유라를 소개한 사실을 알고 “미연이 나쁜 짓 못하게 막아 달라”고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에게 부탁한다. 이에 제니스는 “김희정이 누구냐”라며 캐리에게 묻는다. 캐리는 당황해 대답하지 못한다.
‘우아한 모녀’는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