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임박 “최종 협의 중” [공식]
입력 2020. 02.07. 13:23:0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솔지와 전속계약을 두고 긍정적으로 최종 협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지난해 5월 EXID 멤버 정화, 하니가 먼저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지난 1월 혜린도 떠났다. 솔지와 LE만 남은 상황 속 솔지도 계약해지 소식을 전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김재중, 김준수, 거미, 노을, 배우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김남길, 황정음, 라미란, 하석진, 류준열 등이 소속되어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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