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수의사 나응식 “반려동물 키울 때 3살 아이라고 생각해야”
입력 2020. 02.07. 13:31: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 수의사 나응식이 반려동물을 키울 때 유의해야 하는 점에 대해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밴드 노브레인의 보컬 이성우와 수의사이자 작가인 나응식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동물을 키우다 보니 다들 감정이 있는 아이들이더라”라며 “입양을 결정할 때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응식은 “반려동물을 입양할 때는 3살 아이를 입양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반려동물을 키우기에 앞서 가져야 될 마음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나응식은 EBS1 교양 프로그램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 4’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