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절친 최우식 촬영장 방문 인증샷 "아카데미 기운 받고 왔다" [셀럽샷]
- 입력 2020. 02.07. 13:37:4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박서준이 절친 최우식과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박서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식이 촬영장 놀러가서 아카데미 기운 좀 받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우식을 가운데에 두고 양쪽에 나란히 서 있는 박서준과 가수 픽보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우식의 두 손을 잡은 채 흥겹게 흔들고 있는 세 사람의 장난기 어린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글에 최우식은 “항상 건강하고 내 주위 사람들 다 행복하게 해 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픽보이는 “아카데미 기운받고 앨범 잘 되게 해 주세요”라고 각자의 소망을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