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VS오정세, 긴장감↑ ‘끝판 신경전’ 현장 공개
입력 2020. 02.07. 14:54:1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스토브리그’ 남궁민과 오정세가 결재 사인을 두고 터진 신경전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7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도윤) 14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입장 차이를 드러내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 백승수(남궁민)와 권경민(오정세)의 모습이 그려진다.

백승수는 어떤 사안을 두고 끊임없이 권경민을 설득하지만 권경민은 오히려 백승수를 저격할 일갈을 쏟아내며 설득전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예측할 수 없는 설득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사건 이후 드림즈에는 어떠한 파란이 닥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남궁민과 오정세의 신경전은 지난 1월 파주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브리그’ 제작진 측은 “남궁민과 오정세는 영혼의 단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뛰어난 연기 호흡을 보여 주고 있다”며 “그들의 명품 연기가 ‘스토브리그’ 14회에서 다시 발휘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토브리그’ 14회는 오늘(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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