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美 '지미 팰런쇼' 출연…SNS 홍보 "ASK BTS"
입력 2020. 02.07. 14:57: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유명 토크쇼 ‘지미 팰런 투나잇 쇼’에 출연한다.

미국 NBC '지미 팰런 투나잇 쇼'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지미 팰런 투나잇 쇼’로 컴백한다. 지미 팰런은 여러분의 질문을 원합니다. 방탄소년단에게 묻고 싶은 질문들을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이 어두운 조명 아래 무대 준비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년 9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지미 팰런 투나잇 쇼’에 처음 출연한 바 있다.

'지미 팰런 투나잇 쇼'는 미국 유명 코미디언 지미 팰런이 MC를 맡고 있는 심야 토크쇼로 저스틴 비버, 제니퍼 로페즈, 켈리 클락슨, 아리아나 그란데, 폴 매카트니, 다니엘 래드클리프, 잭 블랙 등 해외 스타들이 출연해 인기를 끈 프로그램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7’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앞서 지난 29일에는 CBS ‘제임스코든쇼’에서 선 공개 곡 ‘블랙 스완’ 무대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미 팰런 투나잇 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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