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 측 "'저녁 같이 드실래요?'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2.07. 16:00: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2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더셀럽에 “손나은이 MBS 새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출연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박시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이별의 상처와 홀로 문화로 인해 사랑의 감정이 사라진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하며 감정을 회복해나가는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대풍수'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비롯해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여곡성'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손나은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는 배우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