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이달의 소녀 호평 “‘쏘 왓’ 들으면 며칠 동안 들썩거릴 것”
입력 2020. 02.07. 16:30: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의 신곡 ‘쏘 왓(So What)’을 미국 MTV가 주목했다.

해외 음악 전문 채널인 MTV는 “이달의 소녀가 폭발적인 신곡으로 컴백을 알렸다. ‘쏘 왓’을 듣는 순간 당신은 며칠 동안 이걸 들으면서 들썩거릴 것이다”라며 “하슬의 부재에도 이달의 소녀는 여전히 파워풀한 안무를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다”고 극찬했다.

이어 “‘쏘 왓’을 듣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라는 내용이다. 이제 당신은 이달의 소녀에게 빠질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지난 5일 이달의 소녀는 새 미니 앨범 ‘해시’(#)로 기존에 보여 주지 않았던 강렬한 면모를 보이며 컴백했다.

또 7일 0시 기준(한국 시간) 월드 와이즈와 미국을 포함해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그동안 공개된 케이팝 걸그룹 아이튠즈 차트 중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이달의 소녀는 오늘(7일) 오후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쏘 왓’ 컴백 활동을 이어나간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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