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김보미, 차예련에 “최명길 나쁜 짓 못하게 해 달라”
- 입력 2020. 02.07. 20:11: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김보미가 최명길의 악행을 막아달라고 차예련에게 부탁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한유진(차예련)은 설미향(김보미)에게 “서은하(지수원) 아이 찾았다고 하더라. 엄마가 유괴한 것 아니다”고 해명했다.
설미향은 안도의 한숨을 내뱉으며 “미연이 나쁜 짓 못하게 해 달라. 미연이 복수하는 것이지 않냐. 더 이상 죄 못 짓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한유진은 “엄마랑 저 지금까지 복수만 보고 달려왔다. 복수가 끝나야 엄마랑 제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설미향은 “그러지 마라. 안 된다”고 계속해서 말리며 “아기”라고 운을 뗐으나 밖에서 들려오는 차미연의 목소리에 입을 닫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